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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이를 이해 못하는 신나이언
그 이해 못하는 공간을 차지하는 약싹빠른 어떤 가증스런 인간들
특히 신나이 핵심들
당신들은 알겠지 스스로 자연스럽게...
그들이 꿰차고 있는 같잖은 권위..
너무 우습네...
이제는 그것들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 자체가 피곤해서 다른 길을 떠나고자 합니다.
과정에서 만나서 재미있었음에 고마워하고
그 과정의 허무함에 쓴 뭇음을 짓는
아직도 신나이를 이해하기에는 인간은 너무 멀은 듯
그 신나이 조차도 인간적으로 만들어지고 가공된 조작임을 모르는 인간들...
그들이 진실을 보기에는 아득하구나...
오늘 이후로 나의 신나이 회원 자격을 박탈하고 서로가 관계 없는 사람들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누가 그 권위를 인정하나요?
그 권위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문제일듯.
혹시 스스로 권위를 내세우면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끼리 놀면 되는 것 아닌가요?
신나이는 다양한 존재들이 다양한 빛깔을 내면서 어울리는 곳이 되기 위해서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웃어주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요?
한 은빛 색깔이 사라지네요. ㅠㅠ;
싫어요~ 은빛나무님..
전 은빛나무님의 향기도 제대로 못 맡았는걸요..
이런 모임에서 권위가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서로의 향기를 나눠주는 것은 좋잖아요~
가끔 올려주시는 시도 좋았는데...
떠나지 마세요.ㅠㅠ
은빛나무님.
안녕하세요?
위의 글 읽고.
나 자신을 돌이켜 보게 합니다.
나를 사랑했던 사람.
내가 사랑했던 사람.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되는줄 알고 온마음과 정성으로 사랑을 다했지만.
때에 따라 그것이 전부인줄 알고 온마음과 정성을 다하지만.
가끔은 세상은 허전함으로 자신앞에 다가오는때도 있지요.
가끔 나는 수많은 세상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사람의 생각만큼 사랑받고
그 사람의 그릇만큼 담아지고.
그 사람의 모습만큼 아름다운 인연 만나진다고. 느껴질때가 있지요.
이공간이 그리 느껴 졌다면.
두가지 일겁니다.
수준차이.
사람은 각자 다르기에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지요?
어떤사람에게 혹 넘 기대 하신적 있는지요?
이 공간에 무엇을 기대 하신적 있는지요?
무엇을 왜 기대 하셨는지요?
나는 부족한게 많아서 잘모르겠지만.
은빛나무님의 생각은 틀렷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자기의 가치관과 맞지 않으면 함께 하지 않으면 됩니다.
이공간은 높은이도 낮은이도 없습니다.
다만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아껴주고, 능력안에서.
마음 함께 하면 힘이되고.
삶에 도움이 되고저 공유할뿐입니다.
저의 그릇이 그리 키지 못해...
다만 많은 분들에게
많은 힘을 주지 못하고 있어 아쉽지만.
마음은 늘 사랑합니다.
어느곳에 가시든 어디에 머물든.
사람의 인연은. 함께 웃고 함께 공유했던
그 순간은 아름다운 삶의 그순간이.
자신의 가슴에 남아있다면 참 좋은일이겠지요.
나는 신나이에 와서 아름다운 사람들을 참 많니도 봤답니다.
정성껏 만들어온 비누...아낌없이 3개씩 나뉘어 주는 사랑스런 민주님.
의 따스한 사랑은 나는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면서.
늘 언니 고마워... 잘지내고 있겠지요?
가끔 광주에 가면... 만사일 바쁜데 제겨두고 자가용으로 마중나와 환한 미소로
정답게 방겨주는 사랑스런 친구 미선씨.
온몸으로 노래로 영혼의 메세지를 전해주저고 멀리서 찿아와 연주해 주시는 .리한님.
아침시간이라 그외도 넘넘 많지만.
일해야 해서...
이만 안녕.
도대체 무슨 일이???
화나면 무슨 말을 못해? 그죠?
다 홧김에 한번 뱉어본 말로 생각하고..
은빛나무님은 계속 신나이에 남아계실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은빛나무님~~!!
신나이에서 못 뵈어도 잘 지내고 계시겠지 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구라는 행성에 태어나 외롭게 삶을 살아가는 우리..
예술을 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유난히 외로움을 많이 타시는 은빛나무님
은빛나무님의 외로움이 느껴져 마음이 아프네요.
기다리고 있을 테니 언제라도 돌아오세요
오시면~~맥주마시며
은빛나무님의 허공의 먼지 한톨도 반가운 고독 2부에
대해서 달빛 아래서 밤새워 보기로해요 ㅎㅎ
이해를 못하겠으니까 좀 더 완벽한 이해를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교환하기 위해서 이런 커뮤니티가 있느거 잖아요? 은빛님 또 뭔가 삐지는 일 있구나 그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