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신나이 3권을 반정도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1,2 권 보자 마자 바로 가입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일들 너무나도 많은 우연들, 나무나도 많은 영감들이 저를 스쳐지나갔습니다.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될지, 어느부분을 처음부터 말해야  될지도, 또한  정리가 안 될정도로  재밌는 일들을 체험했습니다.

 

일단 이 글부터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http://blog.daum.net/aktk28/70

 

이 글을 착상해서 완성하기까지 단 3개월 걸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치학을 전공하지도 경제학을 배워본적도

 

없습니다. 전혀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완성하고 주변사람들한테 보여주면 다들 혀를 내두르더라구요.. ^^;;

 

저는 신이 저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건국을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 새로운 나라말입니다!

 

너무나도 황당한 일이라서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신을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고 또 제가 바라고 싶은 것을 어떻게 얻을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